밀양중기
LOGIN  
회사소개
 | 
영업안내
 | 
현장사진
 | 
온라인상담
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fertilizer : 비료오늘의 영단어 - Jupiter orbit : 목성궤도오늘의 영단어 - clemency : 온화, 온순, 관대, 자비 <---> inclemency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지만, 기쁨을 나누면 배로 는다. -J.레이-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,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는 말. He catches the wind with a net. (그물로 바람 잡는다. = 뜬 구름 잡는다. 오늘의 영단어 - height : 높이, 고지, 큰 목표오늘의 영단어 - brokerage : 거간, 중개업독신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운명이 아니다. -송미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