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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오늘의 영단어 - legal representation : 법적인 문서오늘의 영단어 - riposte : (펜싱)되찌르기, 재치있는 즉답, 반격, 반론: 반격하다오늘의 영단어 - uncertainty : 반신반의, 불확실, 불명, 불확실성오늘의 영단어 - intern : 인턴, 수련의오늘의 영단어 - dearth : 부족, 결핍, 기근증오는 가슴에서 나오고, 경멸은 머리에서 나온다. 어느 감정도 완전히 억제할 수 없다. -쇼펜하우어 행복이란 건 대개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. 목적지에 닿아야 비로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. -앤드류 매튜스 움도 싹도 없다 , (사람이나 물건이)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. /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.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 또한 있을 것이다. -마태복음 6:21